아직 아이에게 맞는 독서 경험을
만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글밥은 아이의 속도와 관심사에 맞춰
선생님이 함께 읽고 대화하는
1:1 맞춤 독서코칭입니다.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지만, 독서보다 문제 풀이와 보상에 익숙해지면서 진짜 읽는 힘이 자라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함께 읽는 분위기는 좋지만, 아이마다 다른 속도와 관심사, 이해 정도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읽고 쓰는 훈련은 가능하지만, 책이 또 하나의 과제처럼 느껴지면 독서에 대한 흥미가 먼저 꺾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출발점이지만, 매번 책을 권하고 함께 읽는 일이 잔소리와 실랑이가 되기 쉽습니다.
어떤 책에 반응하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말로 생각을 표현하는지.
독서를 시키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읽기 경험을 설계합니다.
좋아하는 주제, 반응이 오는 장면, 피하고 싶어하는 책의 유형을 살핍니다.
빠르게 넘기는지, 한 문장에서 오래 멈추는지, 어디서 이해가 막히는지 확인합니다.
사실에 집중하는지 감상에 집중하는지, 아이의 말과 글을 통해 살핍니다.
수업에서 보인 반응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맞는 다음 책과 질문을 준비합니다.
글밥의 독서코칭은 아이가 책을 이해하고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아가는 시간입니다.
선생님이 아이와 1:1로 책을 읽고 대화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책을 읽고, 혼자 읽기 어려운 부분을 함께 짚습니다.
어휘, 사실적 이해를 넘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로 입체적인 독서를 돕습니다.
이해한 내용을 어떤 말로 표현하는지, 어떤 논리로 타당성을 뒷받침하는지 살핍니다.
수준에 맞게, 개요 작성, 설명하는 글쓰기, 설득하는 글쓰기 등 다양한 글로 생각을 표현합니다.
아이의 독서 여정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오늘 어떤 책을 읽었고, 아이가 어디에 반응했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한 달 동안의 독서 흐름을 살피고, 다음 달 읽을 책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누적된 수업 기록을 바탕으로 아이의 이해력, 표현력, 독서 태도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아이가 ‘오늘 글밥 수업 있는 날 맞지?’ 하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책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수업을 통해 아이가 책을 정말 이해하고 있는지, 자기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고, 리포트로 아이의 말과 생각까지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글밥 회원(초3) 학부모
현직 초등학교 교사
두 달 전까지 만화책만 보던 아이가 지금은 로알드 달 소설들에 푹 빠졌어요. ‘마틸다’ 같은 빽빽한 줄글을 스스로 찾아 읽고 있어요.
글밥 회원(초3) 학부모
사업가
1:1 맞춤 독서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