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취향에 맞는 책 선정부터, 1:1 수업, 성장 리포트까지
첫 상담과 체험 수업에서 아이가 어떤 주제에 눈이 반짝이는지, 현재 어느 수준의 책을 편하게 읽는지를 AI 분석으로 파악합니다.
AI가 아이의 취향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다음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수업도 아이가 흥미 없는 책으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수업 중에는 태블릿도, 핸드폰도 없습니다. 종이책과 1:1 대면 대화만으로 구성된 아날로그 환경에서 아이가 깊이 집중합니다.
매 수업 녹음을 AI가 분석하여 참여도, 이해력, 표현력, 사고력, 감정 언어, 주도성 6가지 지표를 측정합니다.
글밥이 만드는 문해력 성장의 선순환
문해력이 높아지면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고, 그 책에서 새로운 흥미와 몰입이 또 발생합니다. 이 선순환이 계속되면 아이는 스스로 책을 찾게 됩니다.
수업이 끝나면 매주 이런 것들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6가지 지표의 변화를 방사형 차트로 확인
어떤 책에 몰입하는지, 다음 추천 도서는 무엇인지
녹음 기반 출결/수업 기록, 코칭 품질 객관적 측정
AI가 우리 아이의 글맛에 꼭 맞는 책 추천
“두 달 전까지 만화책만 보던 아이가 지금은 로알드 달 소설에 푹 빠져서 빽빽한 줄글을 스스로 찾아 읽고 있어요.”
만화에서 소설로, 자발적 독서 습관의 변화
초등 3학년 학부모
“선생님, 다음에 뭐 할지 내가 먼저 정해도 돼요? 너무 재밌어서 빨리 하고 싶어요!”
수업이 재미있어서 스스로 다음 활동을 이끌겠다는 주도성
초등 3학년 학생 — 수업 중 실제 발화
“나는 찰리가 가족을 선택한 게 제일 좋았어. 근데 내가 실제로 거기 가면 솔직히 좀 고민될 것 같아요.”
등장인물의 선택에 대해 자기 입장으로 깊이 사고하는 모습
초등 3학년 학생 — 수업 중 실제 발화
시범 기간 특별가
월 10만원
정가 월 20만원
무료 진단 후 맞춤 커리큘럼을 안내드립니다.
교과연계도서를 억지로 읽히면 흥미가 없으니 몰입이 안 오고, 몰입이 없으면 문해력이 자라지 않습니다. 글밥은 순서의 문제라고 봅니다. 흥미 있는 책으로 문해력이라는 기초체력을 먼저 키우면, 교과연계도서나 필독서도 훨씬 잘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첫 상담에서 아이의 관심사와 독서 수준을 파악하여 개인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주 1회, 60분간 1:1 방문 코칭으로 진행합니다. 50분 수업 후 10분간 학부모 면담이 이어집니다. 수업 중에는 스크린 없이 종이책과 대화만으로 진행합니다.
독후감, 요약 쓰기, 문제 풀기 같은 과제를 억지로 시키지 않습니다. 대신 이번 주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주시고, 원작 영화가 있다면 함께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무료 독서 진단을 통해 아이의 관심사와 독서 수준을 파악합니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 커리큘럼을 안내드리고, 수업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원본 녹음은 30일 후 자동 삭제되며, 텍스트 분석 데이터만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합니다.